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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원도심 주상복합 아파트 ‘저전동 오네뜨 트윈시티’ 9월 분양 [세계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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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1회 작성일 20-08-31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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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비즈=박정환 기자] 주택시장에서 한동안 인기를 끌다 주춤한 모습을 보였던 주상 복합 아파트가 부활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교통 여건, 생활 편의성을 갖춘 원도심의 입지적 장점을 살리면서 과거와 달리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아파트 못지않은 특화설계 적용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이고 있다. 

 

이와 관련 순천 원도심인 저전동에 뛰어난 인프라를 즉시 이용할 수 있는 주상복합단지가 공급될 예정이다. 9월 공급예정인 ‘저전동 오네뜨 트윈시티’가 주인공이다.

 

시공사 측은 오네뜨 트윈시티의 장점으로 순천시청 앞에 위치, 완성된 생활 인프라를 꼽았다. 특히 저전동은 2018년부터 진행된 순천시 뉴딜사업 진행에 포함됐다. 

 

순천시 뉴딜사업은 버스터미널과 저전동 일원 등 2개소에 대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개 년간 국비 250억 원을 포함한 총 5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이같은 개발내용을 계기로 업계에서는 순천시의 원도심 부동산 가치는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오네뜨 트윈시티의 사업 규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16층, 2개 동, 총 88가구로 공급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80㎡A-44가구 △80㎡B-29가구 △84㎡-15가구 총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시공사에 따르면 새 단지는 최근 신축단지에서 볼 수 있는 첨단 시스템도 갖췄다. 인공지능 홈 IoT 기술을 접목해 음성명령으로 집안의 가전 기구와 각종 정보를 알 수 있는 것은 물론 각종 기기제어가 가능하다. 교육환경도 편리하다. 도보로 5분 이내 통학이 가능한 순천남초와 순천고, 순천여고 등 순천의 우수한 교육인프라도 가깝다. 

 

'순천시청 앞'이라는 슬로건이 붙은 만큼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반경 500m 이내에 순천시청과 행정복지센터, CGV, 순천종합버스터미널, 중앙시장 등이 위치하고 있다.

 

교통 환경 또한 편리하다. 저전동 오네뜨 트윈시티가 위치한 저전동은 순천의 중심을 관통하는 중앙로, 순천 IC, 동순천 IC, 등 순천 전 지역은 물론 광양 여수 등 인근 지역으로 이동 또한 편리하다.     

 

순천시 신청사 건립 호재도 있다. 지난해 신청사 건립 위치가 현 청사 동측 부지를 확장하는 것으로 최종 확정 발표되며 2020년부터 설계공모 및 설계, 시공업체 선정, 토지보상 및 지장물 철거 공사 등에 들어가 2022년 본격적인 건축에 이어 2024년 6월쯤 최종 준공예정이다. 신청사 건립을 계기로 기존 원도심 상권 부활에 더욱 플러스 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pjh121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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